[화보] 대세녀 설현, 패션지 표지 화보에서 몽환적 아름다움


‘2016년 대세녀’ 설현이 패션지 화보에 등장해 몽환적인 느낌을 냈다. 

설현은 20일 공개된 한 패션지의 화보에 등장했다. 그는 평소 발랄한 모습과는 달리 다소 몽환적이면서도 도도한 매력의 화보를 선보였다.

그는 라인이 드러나는 검은 드레스에 브레이슬릿과 링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섹시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여성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로 매력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였다.

최근 원신연 감독의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촬영을 마친 그는 인터뷰에서 “좋은 사람이 많고 함께 할 수 있는 가족, 멤버들도 있는 지금의 삶이 행복하다”고 하면서 “20대에는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던 용기있게 도전하고 모험을 해보고 싶다”고 말하며 스물 두살의 패기와 열정을 보였다.

설현의 화보는 패션지 ‘마리끌레르’ 5월호를 통해 볼 수 있다. 


하경헌 기자





Posted by 스포츠경향 SNS 에디터 명탐정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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